셀트리온, '신제품 호조·원가 개선' 양날개로 3분기 호실적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 역대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램시마SC' 등 고수익 신제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합병 이후 상승했던 매출 원가율이 다시 정상화 궤도에 접어든 덕이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3분기 매출액 1조260억원, 영업이익 3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3%, 44.9%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3분기 중 최대,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 중 최대다. 영업이익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