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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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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서리풀2지구 택지 지정에 정부 대책 "시동"…수도권 공급 시계 다시 돌까
'서울원' 흥행에 거버넌스 개선까지…강북 개발축 타고 디벨로퍼 도약 "날개"
SK에코플랜트가 23일 김형근 SK E&S 재무부문장을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김형근 신임 사장 내정자는 이후 열릴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된다. SK에코플랜트는 현재 국내 대표 환경·에너지기업으로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성공적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상황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향후 진행될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 위해 신임 사장을 선임했..
부동산시장 침체가 이어지며 청약 접수에 신중해진 수요자들이 삼성물산·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의 분양 물량을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올해 5월 17일까지 전국에서 분양된 108개 단지의 청약 경쟁률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경쟁률이 1대 1 이상인 곳은 총 53곳으로 집계됐다. 이 단지들 가운데 시공능력평가순위 상위 10대 건설사가 시공에 참여한 곳은 31곳으로 58.5%를 차..
한신공영이 시공한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오산세교 한신더휴'의 청약에 적지 않은 수요자가 모였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1일~22일 진행된 오산세교 한신더휴의 청약 접수 결과 전용면적 84㎡형 A타입(기타경기)에서 최고 경쟁률 20.5대 1이 기록됐다. 이를 비롯해 총 745가구를 모집한 결과 1257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0일~14일..
경기 침체 장기화에 불황이 이어지던 오피스텔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임대사업 등 투자 목적이 강한 오피스텔의 수익률이 최근 들어 상승하며 매매 거래량도 늘고 있다. 다만 여전히 높은 금리로 인한 금융비용 증가와 부동산 전망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에 선뜻 오피스텔을 분양받으려는 이들이 많지 않다. 이렇다 보니 서울·경기 등 수도권 오피스텔 중에는 분양가를 수억원 낮춰 미분양을 해소하려는 곳이 적지 않다...
HDC현대산업개발과 서울시, 노원구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한 서울 동북권을 지역경제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서울시, 노원구와 함께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광운대역 물류 부지를 동북권 신생활·지역경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건설공제조합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826억원을 기록했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826억원을 실현했으며, 이 중 427억원을 현금 배당하고 399억원을 이익 준비금으로 적립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배당금은 준비 절차를 거쳐 지급이 개시될 예정이다. 현금 배당하는 427억원은 당기순이익의 52% 수준이다. 출자증권 1좌당 배당금은 1만원이다...
아파트 전세 수요 증가 등의 이유로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세 계약된 아파트의 중간 가격인 전국 아파트 3.3㎡(평) 당 중위 전셋값이 9개월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아파트 평당 전세 중위가격은 1385만원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7월(1118만원) 상승한 후 9개월 연속 오르고 있는 것이다. 빌라 등 다세대주택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피해가 커지자 아..
공사비 상승에 따른 원가 비용 증가,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미분양 발생 등의 이유로 주요 건설사들의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의 적자 폭이 지난해보다 커졌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 평가 50위 건설사 중 1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30곳(타 사업 비중이 높은 삼성물산·한화 제외)의 재무제표 분석 결과 이들 기업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 총액은 2조3169억원 적자를 나타냈다..
주택·건설업계와 금융업계, 학계 석·박사급 전문가 280여명으로 구성된 건설주택포럼이 현재 건설업계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고자 머리를 맞댔다. 건설주택포럼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한국주택협회와 공동으로 '건설산업 위기대응 신사업·신기술 전략'을 주제로 열린 상반기 정기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주 급감 △원자재가격 및 인건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부동산 프로젝..
△ 곽영필(도화엔지니어링 회장·향년 86세)씨 별세, 김희선씨 남편상, 곽성은·곽성희·곽준상(도화엔지니어링 부회장)·곽재희씨 부친상, 이신영씨 시부상, 이영인·오세창씨 장인상 = 21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장지 여주시 선영. 02-2072-2091
서울시의 층수 제한 완화 방침에 힘입어 한강변을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거듭나려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열의가 높다. 특히 한강과 맞닿아있는 부촌 성동구 성수동·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재건축 추진 단지들에선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입하면서 세계 유명 건축사와 협업도 마다하지 않는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설계사로 '디에이건축·한국종합건축·겐슬러' 컨소시엄이 단독 입찰했다...
△송한영씨 별세. 송인정(더피알커뮤니케이션 본부장)씨 부친상=20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대전 중구 문화로 282), 발인 23일 낮 12시, 042-280-8181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달성 방침에 일부 도시가 재정부담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그 대안으로 해외에서 활용 중인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도입해야 한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지적이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21일 안혜연 주택부동산연구본부 연구위원이 발간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탄소시장 메커니즘 활용방안'을 통해 탄소시장 메커니즘을 활용 방안과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현재 정부는 탄소..
경기 고양·성남시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안전진단 완화·용적률 최대 500% 적용 등 '1기 신도시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혜택을 먼저 누릴 수 있는 선도지구가 고양 일산신도시와 성남 분당신도시에서 각각 3~4곳 지정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다. 또 일산·분당신도시 외 고양·성남시 구도심에서도 주택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곳이 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위원회'..
경기 고양·성남시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안전진단 완화·용적률 최대 500% 적용 등 '1기 신도시 특별법'(이하 특별법)의 혜택을 먼저 누릴 수 있는 선도지구가 고양 일산신도시와 성남 분당신도시에서 각각 3~4곳 지정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다. 또 일산·분당신도시 외 고양·성남시 구도심에서도 주택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는 곳이 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