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금감원·삼성전자와 '기후위기 대응 위한 중소기업 지원' 앞장
NH농협금융그룹은 24일 은행연합회관 3층에서 금융감독원 및 삼성전자와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등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5대 금융지주인 NH농협, KB, 신한, 하나, 우리금융지주와 금융감독원, 삼성전자가 공동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중소기업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저탄소 전환 지원 등의 역할을 하는 데 있어 상호교류 및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