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충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j5128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일률적인 증세 대신 민간의 투자를 지원하는 방향의 세제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줄어드는 세수 문제는 성장과 세입의 선순환을 통해 장기적으로 세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28일 기재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지난 25~26일 양일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한국의 '역동경제 로..
한국 경제가 지난 2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1분기(1.3%) '깜짝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에 내수마저 살아나지 못하면서 역성장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수출이 여전히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만큼 연간 2.6% 성장률 목표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한국 경제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정부가 25일 내놓은 세법개정안의 운명은 야당이 쥐고 있다. 세법개정안이 시행되려면 법안 개정이 필요한데, 국회 171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야당 설득에 총력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우선 정부는 입법예고와 부처협의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 달 국회에 최종 정부안을 제출하게 된다. 최대 관문은 거대 야당이 버티고 있는 국회다. 개정안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
한국은행은 다음달 중 6조4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는 이달 발행계획 물량보다 1조원 축소된 규모다. 이 중 5조8000억원은 경쟁 입찰 방식으로, 나머지 5000억∼6000억원은 모집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다음달 중 1조8000억원 규모의 통안증권을 중도 환매할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는 우리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주개발은행(IDB)과 공동으로 '제2차 한-중남미 혁신·무역 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부터 이틀 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포럼에 참석해 한-중남미 공급망 등 분야에서 양국의 경제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스마트 농업, 스마트 공급망, 블..
기획재정부는 25일 '2024년도 제3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실시협약 등 8개 사업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발안-남양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와 남양읍 송림리 구간에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총 4463억원 규모의 사업이다. 위원회는 이날 서울 용산구 서계동에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임대형 민간 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도 의..
정부가 25일 내놓은 세법개정안의 운명은 야당이 쥐고 있다. 세법개정안이 시행되려면 법안 개정이 필요한데, 국회 171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의 동의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련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야당 설득에 총력전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우선 정부는 입법예고와 부처협의 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달 국회에 최종 정부안을 제출하게 된다. 최대 관문은 거대 야당이 버티고 있는 국회다. 개정안..
한국 경제가 지난 2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1분기(1.3%) '깜짝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에 내수마저 살아나지 못하면서 역성장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수출이 여전히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만큼 연간 2.6% 성장률 목표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한국 경제가 전분기..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미정산과 관련해 "상황과 동향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소비자 보호 및 판매자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 등 참석차 방문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급 간부 영상회의를 열고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관계부처와 기관 공동으로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라"면서 이같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지난 분기 보다 0.2% 감소했다. 1분기(1.3%) '깜짝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에 내수마저 살아나지 못하면서 역성장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GDP는 전분기 대비 0.2% 감소했다. 한국 경제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22년 4분기(-0.3%) 이후 5분기만이다. 부문별로..
"정치권 무관심이 기업과 경제를 도와주는 거죠." 최근 만난 5대그룹 한 임원은 정치권을 향해 "차라리 우리에게 무관심해주는 게 도와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인 입장에서 볼 때 한국 정치를 대표하는 기관인 국회가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일종의 하소연이다. 지난달 문을 연 22대 국회가 어느 때보다 선명한 사생결단식 여야 대립구도를 잡으면서 우리 경제가 '새우등 처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
한국은행은 경제 통계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제통계시스템(ECOS) 내 '주요 통계해설' 페이지를 신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통계해설 페이지는 '알기 쉬운 경제지표해설' 책자 내용을 바탕으로 한은이 공표하는 통계에 대한 설명과 통계별 주요 용어, 자주 하는 질문(FAQ)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통계에 대한 보도자료, 기자설명회 영상, 블로그 등 최신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한은 관..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하반기 주요국 선거로 인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등 지정학적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적시성 있는 현지정보 파악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해외 주재 재정경제금융관(재경관)들과 가진 화상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최근 중국·러시아 등 주요국의 미국 대선 관련 논의 동향, 일본의 슈퍼 엔저 대..
물가와 집값에 대한 소비자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농수산물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물가에 대해 낙관적으로 인식하는 것과 달리 주택가격에 대한 전망은 2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6로 전월 보다 2.7포인트(p) 상승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로, 수치..
소비자심리지수가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향후 1년 물가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년 4개월 만에 2%대에 진입했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7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월보다 0.1%포인트(p) 내린 2.9%를 기록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이 2%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22년 3월(2.9%) 이후 처음이다. 특히 주택가격전망지수는 전월보다 7p 오른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