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9일 오전 9시, 충남 아산시 곡교천로 171 온양장례식장 1층 2호,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41-547-4444)
△충북 담당 선임기자 이정규
남해안을 지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영·호남과 제주에 나흘간 누적 강수량 300mm가 훌쩍 넘는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발생했다. 행정안전부는 27일 밤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까지 상향했다가 28일 오전 비가 잦아들면서 '주의'로 내렸다. 밤사이 호남과 영남 곳곳에 발령됐던 호우특보도 28일 오전 10시 기준 모두 해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0시부터 28일 오전까지 호남에서 기록된 누적 강수량은 광주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