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경산 아파트 방화 폭발’ 50대 여성 피해자 숨져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 3대특검 특수본 8개월 만 해산…16건 송치·핵심 의혹은 특검 이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분야 1조8000억원 추가경정예산안 정부안 제출을 계기로 '국가AI역량 강화방안'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했다. 정부는 18일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AI 분야 1조8000억원을 포함한 총 12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 정부안을 심의·의결했다. 정부가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추경안은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확정된다. 과기부는 이를 계기로..
정부부처 안팎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이원화된 원전 수출 체계가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체계 개편을 위해 손을 걷어붙였다. 17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원전 수출 체계 개선 방안 자문 용역 사전규격 공고를 진행한다. 입찰 공고는 오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용역 수행 기간은 1년 정도 걸릴 것으로 산업부는 예상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특구 내 딥테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부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연구개발특구 내 딥테크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거점 기반 글로벌 PoC(Proof of Concept) 사업'에 선정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킥오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추진되는 '협력거점 기반 글로벌 PoC 사업'은 북미..
정부가 대형 산불 등 재난 사태에 대비해 산불진화대 활동지원 차량과 긴급통신망 서비스 제공장치 등을 개발하며 대응력 강화에 나선 모습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의 연구·개발 성과 발표 및 시연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사업의 연구·개발 성과 중 우수 사례 9가지가 전시·시연됐다.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은 재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산업단지 입주기업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을 확대해 자율제조를 확산시키기 위한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산단공은 지난 15일 대구 북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한국로봇산업협회, (사)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와 산업단지 자율제조 확산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을 촉진..
한전KDN이 국내 그린수소 산업의 ICT 분야 기술 자립으로 수소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지필로스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한전KDN은 지난 15일 전남 나주시 한전KDN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필로스와 국내외 그린수소 분야 기술 개발 협력과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지능형 그린에너지(수전해, BESS) 통합제어 기술 확보, △국내외 그린수소 솔루션 개발 등을..
우리나라의 우주탐사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을 논의하는 자문위원단이 출범했다. 우주항공청은 15일 오후 대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에서 우주과학탐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위원단은 위원장을 포함해 20인 이내로 구성된다. 우주청은 자문위원단이 우주탐사 분야 국제공동연구 및 기술개발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우리나라 우주과학탐사 전략인 달을 넘어 화성·심우주 탐사..
한국과 미국의 외교·우주 당국 고위급 인사들이 만나 우주 분야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우주항공청은 외교부와 함께 14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 항공우주국(NASA), 미 국무부와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미 민간우주대화는 지난 2014년 워싱턴에서 열린 1차, 2016년 서울에서 열린 2차, 2022년 서울에서 열린 3차에 이어 네 번째이다..
미국 에너지부(DOE)가 지난 1월 한국을 '민감 국가 및 기타 지정 국가 목록(SCL)'에 포함시킨 효력이 15일 발효된다. 미국 측이 아직까지 조치 해제와 관련한 뚜렷한 메시지를 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해제를 위해 미국 측과 소통을 이어가며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14일 "조치 해제와 관련해 미국 측과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 부과로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진공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수출바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출바로 프로그램'은 신청부터 선정까지 1개월 이내 신속하게 '바로' 지원한다는 의미로, 미국발(發) 상호 관세 부과 등 글로벌..
"추가경정예산안이 편성된다면 도서·벽지 전력공급 사업에 필요한 비용이 예산에 포함되도록 추진하겠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도서·벽지 전력공급 사업이 "국가가 수행해야 할 대표적인 공익사업"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도서·벽지 전력공급 사업은 소비자가 적어 경제성 확보가 어려운 도서·벽지에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은 사업에 필요한 비용이 전력산업기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우주항공 전문가와 간담회를 갖고 우주항공 분야 연구·개발(R&D) 지원 방향 및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류광준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0일 경남 사천의 우주항공청을 찾아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류 본부장과 대학·기업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주항공 분야 연구자·기업인, 우주청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과기부는 이 자리에서 '우주 분야 투자 분석 및 2..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베트남 소재 정보통신기술(ICT) 대학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현지 인력과 국내 스타트업 간 일자리 매칭 지원에 나섰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10일 베트남 다낭에 위치한 한-베 ICT 대학교(VKU)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지난해 7월 중기부와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체결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의 후속 조치로, 베트남 현지의 우수 소프트웨어..
우주항공청이 체코 우주청과 공동 행사를 열며 우주항공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실질적 협력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우주청은 대통령직이 공석이 된 가운데서도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국제 협력 활성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주청은 9일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이틀 간 서울과 대전에서 주한 체코대사관, 체코 교통부 등 체코 방한단과 함께 '한-체코 우주항공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체코 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일 파면되며 대통령직이 공석이 된 상황에서도, 우주항공청은 국제 협력 상황에 이상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다. 우주청은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2025 스페이스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탈리아, 우즈베키스탄 측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유럽 측과 양자면담을 갖는 등 우주 국제협력 확장 및 전략적 파트너십 다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