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중경 회계사회 회장 "감사인 갑질, 영구 퇴출시킬 것"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31일 “감사인이 갑질로 불리는 부적절한 행위나 위법행위를 할 경우 회계개혁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로 보고 업계에서 영구 퇴출시키는 등 강력한 조치로써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회계학회, 한국경영학회, 한국경제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