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8일(금)

기자

홍길동

조은국 기자

ceg4204@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g4204

많이 본 뉴스 2026.09.11~2026.09.18

KB금융 새 사령탑 이재근…비은행 1등·글로벌 경쟁력 숙제

[취재후일담]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승계절차 미흡 지적에 고민 커진 금융지주

한국 딜로이트,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자문위원단에 박종성·임정하·김우진 위촉

"AI 인프라 경쟁, 데이터센터 넘어 전력·공급망"

'軍心' 흔든 하나은행, 나라사랑카드 진출 첫 해 점유율 42%

다주택자도 서울서 주담대 받는다

다주택자도 2일부터 서울 등 규제지역 내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다주택자 규제지역 내 주담대 허용과 임차보증금 반환목적 주담대 규제 완화 등 은행업 감독규정 등 5개 규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 규정은 이날부터 즉시 시행된다. 이번 개정으로 지금까지 대출이 불가능했던 규제지역 내 다주택자 주담대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 30%까지 허용된다. 비규제지역은 기존 L..

JB금융, 신임 CFO에 송종근 부사장 선임

JB금융그룹은 신임 CFO(최고재무책임자)에 송종근 부사장(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종근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에서 학·석사 졸업했고, 이후 미국 워싱턴 대학교 MBA 과정을 마쳤다. 한국은행을 시작으로 1991년부터 2017년까지 하나은행 경영관리부장, 뉴욕지점장을 거쳐 하나카드 경영전략본장을 역임했다. 이후 STX엔진 사장, 무궁화신탁 경영전략부문 대표로 재직했다. 송 부사장..

KB국민은행, 1사1교 금융교육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KB국민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2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 부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실시하는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 학생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472회에 걸쳐 2만여명의 청소년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

삼일PWC, 상장폐지 위기기업 지원 위해 두 팔 걷었다…상장유지 지원센터 신설

12월 결산법인들의 감사 보고서 제출 시즌이 다가오면서 거래정지와 관리종목 편입,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한 기업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삼일PwC가 상장폐지 위기 기업을 돕기 위한 '상장유지 지원센터'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삼일PwC 상장유지 지원센터는 상장폐지 사유 발생으로 거래정지가 예상되는 기업에 대한 상장유지 자문은 물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기 전에 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KB금융, 새로운 얼굴에 '진성성 있는 배우' 박은빈 선정

KB금융그룹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박은빈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KB금융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맡은 배역을 완벽히 소화해 냄으로써 시청자 마음을 움직이는 박은빈의 '진정성'이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현하기 위한 그룹의 핵심가치에 부합한다고 봤다. 특히 박은빈의 선한 영향력에 주목해 왔다. 박은빈은 1996년 데뷔한 이래 28년째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

NH농협은행, 6회 연속 1사1교 금융교육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NH농협은행은 '2022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6회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기관의 사회 공헌 일환으로 금융회사가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농협은행은 금융기관 중 가장 많은 학교(999개교)와 결연을 맺고, 지난해 총 5만2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석용 농협은행장은 "미래..

'돈잔치' 비난에 은행권 수수료도 낮춘다

은행권이 대출금리 인하에 더해 이체와 출금 등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수료까지 낮추며 소비자 부담 완화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이 "금리상승과 경기 둔화로 금융소비자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시장 과점을 통해 수십조원에 달하는 이자수익을 챙기고 있다"고 비난한 데 더해, 정부도 이들 은행의 금리산출 체계와 담합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서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에 은행들은 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질..

카카오뱅크,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1억 원 기부'…3·1런 메인 후원사 참여

카카오뱅크는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금 마련을 위한 마라톤 행사 '3·1런'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3·1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2020년부터 3·1절 및 광복절마다 실시한 기부 프로젝트 중 하나다. 참가자는 3.1km를, 가수 션은 31km를 달리는 마라톤 행사로 진행된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행사의 메인 후원사로 참여해 1억원을 기부했다. 카카오뱅크의 후..

IBK기업은행, 취약계층에 이체·출금·발급 수수료 전면 면제 시행

IBK기업은행은 이달 말부터 은행권 최초로 취약계층의 은행 이용 관련 이체·출금·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금융권에서 취약계층의 창구 송금수수료 등 일부 수수료에 대한 면제를 실시하고 있지만, 취약계층의 수신·카드 이용 수수료 전면 면제는 시중은행 중 기업은행이 처음이다. 감면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령층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정, 결혼이..

NH농협은행, 모바일 뱅킹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시행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를 통한 타행 이체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1일 밝혔다. NH올원뱅크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달 2일부터 15일까지 'NH올원뱅크는 송금수수료가 영원히 ALL~ 0원!'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변화에 맞춰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사회공헌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

수출입은행, 첨단전략산업 육성 위해 펀드 조성

한국수출입은행은 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 모빌리티·첨단전기전자(첨단전략산업)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자를 통해 수은은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민간 주도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우리기업의 선도기술 확보 및 국내외 생산역량 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적인 목표 펀드 규모는 1조원이다. 수은은 또 펀드가 투자한 기업이 ESG(환경·사회..

카드·보험사, 금리인하요구 2건 중 1건 거절

금융소비자들이 카드사와 보험사를 대상으로 신청한 금리인하요구권 2건 중 1건은 거절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카드사와 생·손보사에 접수된 금리인하요구 신청은 총 18만5900여건이었고, 이중 9만6236건만 수용됐다. 수용률은 40~50%에 그쳤고, 총 감면액은 40억원 수준이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금융소비자가 대출을 받은 당시보다 승진과 연봉 상승 등으로 신용상태가 좋아진 경우 대출을..

기술금융도 줄었다...은행권, 기업여신 문턱 높아지나

시장 불확실성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직접투자가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우량 기술기업을 지원하는 기술금융도 성장세가 주춤해졌다. 기술금융은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담보가 부족하거나 아직 매출 규모가 크지 않은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가파른 금리 상승에 이자 상환부담이 커지자,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자금 수요가 줄면서 기술신용대출 규모도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이들 기업의 자..

"보이스피싱 꼼짝마"…금감원, 금융사기 예방 위한 범융권 TF 출범

오픈뱅킹 등 금융산업의 디지털 전환(DT)이 빨라지면서 금융소비자들의 편의성은 높아졌지만, 동시에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위험도 커졌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신종 금융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 금융권 공동 태스크포스(TF) 출범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19개 은행, 13개 협회·중앙회와 함께 금융사기 대응 TF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금감원에선 김범준 소비자권익보호 부원장보와 금융사기전담대응단..

KB캐피탈-타다대우상용차, 할부금융 경쟁력 제고 위해 '맞손'

KB캐피탈은 지난 24일 상용차 제조 전문 기업 타타대우상용차와 할부금융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전라북도 군산시 타타대우상용차 본사에서 진행됐다. 협약식 이후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와 김인환 자동차금융본부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 사장과 김정우 타타대우상용차판매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은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 개발 및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B캐피탈..

previous block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