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새만금 유역 가축분뇨 불법행위 단속
전북도는 3일부터 23일까지 가축분뇨 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새만금 유역 민원 발생지역 등을 대상으로 1분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유역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김제, 완주, 부안 7개 시·군이 해당된다. 해당 지역에는 축산농가 7245곳, 재활용시설 등 관련 업체 179곳, 공공처리시설 6곳 등 가축분뇨 관련 시설 7430곳이 운영 중이다. 이번 합동점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