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북천년명가' 6개 소상공인 선정
전북도는 27일 천년명맥을 이어갈 도내 소상공인 6개 업체를 '전북천년명가'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명가는 △일신(대표 이선희), △라복임플로체(대표 나복임), △영흥관(대표 위무경), △만성한정식(대표 심재호), △동방상회(대표 하법용), △미락도시락출장뷔페(대표 하혜은) 등 6개 업체다.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전북천년명가' 인증서와 인증현판 제공을 통해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경영지원금 2천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