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호우 특보속 전북, 밤 사이 비해 피해 증가…18일 최대 250㎜ 폭우 예보
전북지역 비 피해가 밤사이 더 늘어났다. 화요일 전북지역은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특보를 계속 유지되고 있다. 앞으로도 최대 300㎜의 비가 더 예보돼 피해는 더 확대될 전망이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전 5시 기준 공공시설 피해는 58건으로 도로 7, 하천 17, 문화재 7, 산사태 25, 저수지 1, 계류장 1건에 이른다. 전날 17일 같은 시간 공공시설 42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