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ule2737
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익산에 문 연 윤흥길 문학관…지역 대표 문학 명소 기대
학교운동부·갑질·인사 손본다…전북교육청 청렴도 높이기 총력
익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김충영 선출…1표 차 승리
전북 임실군이 5012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임실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대비 249억원(△4.74%) 감소했다. 일반회계는 139억원(△2.8%) 감소한 4804억원이며 특별회계는 110억원(34.7%) 감소한 208억원이다. 군은 지방교부세 대폭 감소가 예상되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직성 예산 삭감과 국비 예산 추가 확보를 통해, 본예산 5천억원 시대를 이어갈 수..
식품진흥원은 16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 대한민국식품대전 개막식에 참가해 푸드테크 기술을 적용한 농식품 산업 성장을 격려했다. 올해 15회를 맞는 식품대전은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라는 주제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관련 국내 기업들과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최첨단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고 비..
프로축구 전북현대를 응원하는 축구팬에게 관람 편의를 제공해온 1994번 버스가 다시 달리게 됐다. 전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프로축구 K-리그 전북현대 홈경기부터 전북현대모터스 축구팬을 위한 시내버스 1994번 노선이 운행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1994번 노선은 평화동에서 월드컵경기장까지 운행하는 전북현대모터스 홈경기 관람을 위한 전용 노선으로, 지난 2015년부터..
15일 전북 고창군 해리면 소재 한우농가(38두)에서 소 럼피스킨이 발생해 살처분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도 정밀검사반이 고창 발생농가 반경 3㎞내 농가를 대상으로 임상예찰 중 해리면의 한 한우농가에서 양성이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도는 15일까지 무장면 발생농가 반경 3㎞ 46농가를 대상으로 촉진 및 정밀 예찰해 조기색출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신원식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소 사육농가에서는 항체 면역력이..
이병철 전북도의원은 15일 군산의료원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신건강증진 관련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실적이 저조한 것을 지적했다. 반면 군산의료원 진료권역(군산·부안·김제 등)의 자살사망률과 스트레스인지율이 타 지역보다 높아 개선이 필요한 것도 함께 지적됐다. 이 의원에 따르면 현재 군산의료원은 포괄적인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위해 지역 내 의료·보건·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증진 협력 사업을 포..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을 위한 첫 관문인 공청회가 열렸다. 15일 오후 2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이하 소위)'에서 강병원 위원장 등 소관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입법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공청회에서 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연구위원, 아주대학교 윤창근 교수가 진술인으로 참석해, 행안위 소위 위원들의 질의..
15일 문화체육관광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영숙의원(익산3)이 전라북도가 '전북 글로벌 마이스 육성센터' 설립을 계기로 2024년을 지역 마이스산업 육성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지만, 정작 전라북도의 마이스 육성이 내실이 없고 준비상태도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전라북도의 마이스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회의나 미팅, 컨벤션, 전시 등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는 경우 일정한 기준을 적용해서 지원을 하고 있다. 인센..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은 1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제8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연내 통과를 촉구했다. 이날 국주영은 의장은 "2024년 1월 18일에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함에도 불구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과 실질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심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시작 전부터 수많은..
폐교되었던 전북 서남대학교 남원캠퍼스가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로 탈바꿈한다. 15일 최경식 남원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대학교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과 함께 폐교 서남대 유휴 캠퍼스가 전북대 남원 글로컬캠퍼스로 탈 바꿈되는 데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남원시와 전북대는 지난 3월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전북대가 글로컬대학30 예비지정 대학으로 지정된 이후 실무협의체 구성 및 실..
전북 순창군 발효테마파크 내에 사업비 182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물놀이시설 및 글램핑 등 관광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14일 순창군수실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유)에스에스알 김수영대표가 만나 투자선도지구 내 민간사업부지 개발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선도지구는 2015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후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순창읍 백산리 994번지 일원에서 44만4089㎡ 규모에 1..
전북 임실군표 김장페스티벌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사전신청 기간을 연장, 추가 신청을 받는다. 15일 군에 따르면 사전신청 기간을 당초 10일에서 24일까지로 2주간 연장하고, 사전신청한 소비자들에게 12월 2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맞춰 현장수령의 드라이브 스루나 택배를 통해 상품을 공급한다. 군은 겨울철 김장부담까지 커진 소비자들에게 청정임실에서 생산된 배추와 고춧가루 등의 농산물을 활용한 임실표 김장을 손쉽..
전북 전주시가 경제위기 극복과 강한 경제도시 구현,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강화 등 전주의 대도약을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시는 2024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1047억 원 증액된 2조 5505억 원 규모로 편성해 전주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시민이 부자 되는 강한 경제 △글로벌 산업으로 우뚝 서는 문화 △100만 미래광역 도시기반 조성 △일상..
2024년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완료되면서,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으로 인해 전북 익산시 전체 도시공원 유지비용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4일 익산시의회가 익산시의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익산시의회 박철원 의원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도시공원은 공원으로 지정돼 있었지만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방치되면서 그야말로 우범지대였던 곳들이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인해 시민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전북 익산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모바일 이용 편의를 위해 공공와이파이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익산유스호스텔 등 20개소 50회선의 신규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올해 안으로 구축하고, 공공와이파이 인터넷 서비스를 내년 1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공공시설 115곳 146회선과 익산시 전체 시내버스 164대에 공공와이파이 구축 서비스에 이어 신규 50회선이 추가되면 총 360회선이 무료로 운..
전북 전주시의회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과 실질적 역할 수행을 위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통과를 촉구했다. 15일 시의회는 제406회 2차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정섬길 의원(행정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소속 의원 전원이 동의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 국회 연내 통과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에 따르면 전북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서 철저히 소외되며 역차별 속에서 살아왔으며, 최근에는 지방소멸 위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