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살만한 도시 임실군"…설 명절 취약계층 '임실사랑상품권' 지원
전북 임실군이 설을 앞두고 23일부터 내달 8일까지 취약계층 1120가구에 총예산 1억5300만원을 투입해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취약계층 임실사랑상품권 지원사업은 경제적 취약계층인 차상위수급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인 가구는 15만원, 2인 가구는 20만원, 3인 가구 이상일 경우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이번 상품권은 12개 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