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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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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이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상담, 동행면접 등 기업의 고용 관련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식품진흥원은 오는 12월 14일까지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의 고용지원을 위한 '2024년 식품기업 일자리매칭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식품기업 일자리매칭 지원사업'은 식품산업 인력수급 애로해소를 목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진흥원은 2023년 6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식품산..
전북자치도는 '소프트웨어(SW) 강소기업(强小企業)' 자격을 거머쥘 소프트웨어 기업을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강소기업'은 규모는 작지만 시장과 산업 내에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15년 3개사 선정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30개사를 소프트웨어 강소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올해는 5개사를 신규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전북 전주시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도 카드수수료를 지원한다. 시는 9일부터 6월 28일까지 전주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3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업체당 최대 연간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2024년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전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2023년도 연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이다. 단, △공고일 이전 폐업했거나 타 시도로 이전한 사업장 △..
전북자치도가 올해부터 2029년까지 상습침수가 농경지에 배수시설을 설치하고 노후 파손된 저수지, 용·배수로 등을 개보수하는 등 농업기반시설을 대폭적으로 확충한다. 전북도는 지난달 농식품부로부터 사업규모 총 57개소, 국가예산 3906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확보한 국가예산 2462억원 보다 1444억원 증액된 규모다. 사업별로는 △배수개선사업 23개지구 2021억원 △수리시설개보수사업 32개지구 145..
㈜하림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를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며 녹색환경 조성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하림 본사 및 외부사업장에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해 환경개선 사업 실천을 위해 동참했다. 행사에서는 본사 및 외부사업장을 중심으로 편백나무, 철쭉, 에메랄드그린, 소나무 등 총 2933그루를 묘목을 식재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하림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지역공동체와 함께..
전북 익산시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후보가 5일 '익산 발전 완성 비전 3탄 : 농촌·어르신'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한 후보는 "익산시을 지역구에 새로 편입된 웅포·성당·용안·용동·망성면을 찾아 용안면에서 공약 발표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초고령사회에 있어 정부 정책은 여전히 부족하다. 농촌 쇠퇴, 농가 빈곤도 가속화되면서 어르신들의 어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그동안 집중호우때면 내수지역 배수불량으로 고통을 받았던 군산 나운동 지구 주민들이 근심을 덜게 됐다. 나운동 일대는 서해와 인접한 저지대로 주거지와 상업지가 위치한 구도심이다. 장마철만 되면 하수관거 통수능이 부족해 고민거리였다. 특히 2012년부터 큰 침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최근 우수유출저감시설 구축이 시급한 곳이었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유출저감시설 사업 공모'에 군산 나..
앞으로 익산역에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이 생산하는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빠르면 5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익산역은 호남·전라·장항선이 만나는 호남 교통의 요충지로 연간 이용객 수가 약 625만명에 달한다 식품진흥원은 이같은 기회를 클러스터 입주 기업에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코레일유통호남본부, 익산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골자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 △입주기업 제품 판매 활성화 △상..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사전투표소에서 5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전북도 제공
봄철 춘향제와 각종 축제를 즐기러 남원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북 남원시가 바가지요금 원천 봉쇄에 나선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봄 남원은 지난 3월 30일 요천 봄꽃 음악회를 시작으로 오는 15일 바래봉 철쭉제, 5월 10일 제94회 춘향제 등 한 달 남짓 동안 크고 작은 축제들이 개최된다. 이에 시는 처음부터 바가지요금 근절 및 불법영업을 뿌리 뽑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남원시는 지난해 춘향제에서 논..
전북 익산시가 4월과 5월에 '별밤 투어'를 진행한다. '익산 문화유산 야행(夜行)'과 '서동축제'를 연계해 야간 시티투어로 기획했다. 축제 일정에 맞춰 4월에는 오는 19~21일, 5월에는 3~6일에 운영된다. 5일 시에 따르면 별밤 투어 일정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출발해 아가페정원, 고스락 등 사진찍기 좋은 관광지와 중앙시장 일원에서 간단한 저녁을 먹는다. 이후 익산 문화유산 야행 또는 서동축제를 관광한 후 전..
전북 전주시가 무료 동물등록 서비스를 기회를 마련했다. 장소는 덕진구 팔복동4가의 반려동물놀이터 '같이가개'다. 5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무료 내장형 동물등록의 날'은 오는 14일과 28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전주지역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당일 현장에서 내장형 등록칩을 이식 시술하게 된다.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의 복지향상과 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생후 2개월 이상의 반려견은..
전북특별자치도가 다음 달 말까지 테마제안 공모를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도민·공무원 공통 공모 주제는 '내가 새로운 전북특별자치도에 바라는 특별한 기회'다. 올해 테마제안 공모는 이외에도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각각의 주제로 진행된다. 도민 대상 주제는 '전북특별자치도 1인가구 및 신혼부부·청년 파격적 지원 방안' 이고, 공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권 및 글로벌 생명경제 기반강화를 위한 특례 발굴'..
전북 익산 원광대가 올해도 200여억원을 추가 투입해 재학생들의 교육여건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한다. 학생들이 대학 내에서 쾌적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주로 시설을 개선하는 작업이다. 캠퍼스 내에 조성 중인 무장애나눔길도 올해 계속 추진된다. 이 길은 시민들에게도 개방되는 자연친화 코스다. 5일 원광대에 따르면 해당 대학 교육환경 개선 사업은 2016년부터 2024년까지 3단계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지..
전북 남원시와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두 손을 맞잡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로 손을 맞댔다. 남원시와 더본코리아는 4일 시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남원시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 △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컨설팅 및 교육지원 △정부 지원사업의 공동 참여로 지역산업 발전 협력 △광한루원 주변상가,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