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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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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익산캠퍼스 환경생명자원대학 폐과철회를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전북대가 다시 취업률 71%의 한약자원학과 폐과를 밀어부치고 있다. 1일 전북대 익산캠퍼스 졸업생과 재학생들에 따르면 전북대 특성화캠퍼스(익산)의 환경생명자원대학이 지역 정치권의 목소리에 밀려 지난달 23일 '익산캠퍼스 정원 축소 계획'을 철회하기로 합의했지만 '2025년 신입생 모집정원'에서 대학 전체에서 유일하게 한약자원학과만 폐과예정이다. 학..
전북 전주시가 미래 먹거리를 창출할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시는 30일 지역소통협력센터에서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과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의원, 전주시 신성장산업발전위원회 위원,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신성장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2015년 12월에 제정된 '전주시 신성장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수립..
전북 남원시는 30일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첫걸음으로 최경식 시장 주재로 '2025년 국가예산 확보 일제출장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2025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119건(사업비 1조3024억원)을 발굴했다. 2025년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드론문화체험관 건립(사업비 250억원) △청년 창업형 스마트 농업단지 조성(193억원) 운봉읍·노암동 도시재생사업(333억원)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200억원) △..
전북 익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와 청년몰의 정책수당을 연말까지 상시운영한다. 시는 30일 착한가격업소와 청년몰 이용 소비자는 총 20%의 다이로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익산시는 정책과 관련한 경우 정책수당으로 지정 가맹점에 다이로움 결제금액의 10%를 추가 지급하고 있다. 충전 시 지급받는 인센티브 10%를 포함하면 총 20%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책수당은 지역서점 28개와 글로벌문..
전북 진안군은 5월 1일부터 진안·무주·장수를 통합 운행하던 무진장여객 농어촌버스 노선을 지자체별 단독 노선으로 분리해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진안군에 따르면 이번 개편안은 농어촌버스 운행의 독자성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역 노선은 가능한 한 현행을 유지하고, 단독 운행에 따라 불가피하게 도입하게 된 무주군, 장수군 이동 시 환승의 경우, 기존 버스 시간을 최대한 연계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전북 임실군이 예원대와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국제대회 유치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예원예술대와 중국 하얼빈정보공정대학이 한·중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및 학교 간 유학생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심 민 임실군수와 고광모 예원예술대학교 총장, 중국 하얼빈정보공정대학의 장려려 부총장이 한·중 e스포츠 국제대회 개최를 통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
순창군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인 경천 양지천 꽃잔디 조성에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하며 경천·양지천의 기적 만들기에 동참한다. 30일 순창군에 따르면 지역 대표 공약사업인 경천·양지천 개발사업은 2027년까지 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음악 분수대와 산책로 신설, 산책로변 꽃길 조성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지난해 첫 단계로 양지천 1.4㎞구간에 꽃잔디 43만본을 식재했다. 여기에 지난 24일..
전북 남원시는 5월 1일부터 공영주차장 3개를 유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유료화 전환 대상 주차장인 남원시청 제1주차장(시청로 60), 남원시청 제2주차장(주차타워, 도통동 156-3), 시장4가 공영주차장(금동 239-5)등으로 무인주차관제 시스템 등을 구축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무료로 운영되던 해당 주차장들은 장기주차 차량이 발생하면서 시민들에게 주차 불편을 초래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
노후화된 전북 전주 제1·2 일반산업단지 등 전주지역 5개 산단이 대한민국의 디지털 혁신거점으로 탈바꿈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30일 시청 4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 제1·2 일반산단을 중심으로 친환경 첨단복합산단과 전주 도시첨단산단이 정부의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2025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6일 진안군 성수면을 방문해 농업진흥지역 해제 후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현장을 점검했다. 26일 진안군에 따르면 송 장관의 방문은 농식품부가 올해 소규모(3ha이하) 농업진흥지역 추가 정비계획을 앞두고 기존 정비 지역 중 계획적 개발이 이루어진 지역을 점검해 정비계획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 됐다. 이날 점검은 전춘성 진안군수와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농식품부 관계자 등 50..
출입이 통제됐던 전북 전주시 팔복동 철길이 이팝나무가 만개한 봄철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안전하게 26일부터 개방됐다. 전주시는 26일 팔복예술공장 앞 철길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윤재훈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장, 이국·최지은 전주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팔복동 북전주선 이팝나무 철길 개방을 기념하는 개막식을 가졌다. 팔복동 북전주선 이팝나무 철길 개방은 시민과 관광객이 이팝나무와 어우러진 철길 경관을 안전하게..
전북 전주시정연구원은 26일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 전주시보건소와 함께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전주광역권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100만 생활인구의 전주광역권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연구 정보를 공유하고 전주시에 유용한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포지엄의 주제발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양원탁 부연구위원의 △전주광역권 생활인구 확대 방안, 전주시정연구원..
전북 남원시의회는 26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부터 5일간의 제26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이미선 의원, 강인식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 '남원시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남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채상병 순직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신속처리와 강고한 재발방지 대..
전북 순창군이 민선 8기 최영일 군수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의 대상범위와 지원금액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26일 군은 올해 49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자에 포함시키고, 매월 5만원 또는 15만원을 저축할 경우, 군에서 10만원 또는 30만원을 2년 동안 지원하는 내용의 '청년근로자 종자통장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에 참여한 청년은 만기 시 최대 1080만원과 전북..
전북 남원시의회 이미선·강인식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26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날 이미선 의원은 남원시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보육 및 교육, 의료·복지와 관련한 필수적 요소라 할 수 있는 실행 방안 중 하나로, 남원시의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어 "2025년까지 건립 예정인 '공공산후조리원'과 함께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는 것이 아동 친화도시 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