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수재민 일상 회복 7개 유관기관 '맞손'
전북 익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나섰다. 익산시는 29일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주민에 대한 신속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해 박형근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장, 이양민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장, 박병혁 전북에너지서비스 본부장, 김건중 한국전력 익산지사장, 한광선 KT익산법인지사 지사장, 김충좌 익산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