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귀농·귀촌인 한해 평균 1000명 이상 유입
전북 남원시에 한 해 평균 100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이 유입되고 있다. 5일 남원시 귀농·귀촌인 유입 실태조사에 따르면 남원을 찾은 귀농·귀촌인은 2021년 856가구 1095명, 2022년 765가구 1016명, 2023년 833가구 1250명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30∼40대 청년층 귀농·귀촌 유입이 39%를 차지했다. 시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천혜의 자연환경 등을 갖춘 지리적 여건과 주택구입, 창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