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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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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8일 관계기관 합동으로 제1차 구조조정 대책반회의를 열고 작년 말 일몰된 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 효력 상실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김용범 금융위 사무처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관계기관 구조조정 업무 책임자들이 참석했다. 금융권은 구조조정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이달 초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기촉법 적용 금융회사 대부분..
인터넷전문은행의 예비인가를 받은 K뱅크와 카카오뱅크가 각각 ‘빅데이터’와 ‘비대면’전략으로 차별화를 부각시키며 준비법인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동통신사 KT가 주도하는 K뱅크는 우리은행과 자사 계열사인 BC카드의 정보를 활용해 정교한 신용등급 평가를 목표로 하는 반면, 카카오뱅크는 모바일메신저인 카카오톡의 높은 접근성을 이용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현재 각 회사에서 일종의 ‘파견’ 형식..
이르면 이달 말부터 야간이나 주말에 문을 여는 은행 점포를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이르면 이달 말 탄력점포 조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탄력점포란 영업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변형근로시간제를 도입한 점포를 말한다. 탄력점포 일괄조회 서비스를 활용하면 소비자들은 클릭 몇 번으로 손쉽게 점포의 위치와 연락처를 찾을 수 있다. 점포의 개·폐점 시간도 확인할 수 있다...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올해는 금융회사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등 내실을 다져야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진 원장은 7일 금융회사와 학계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북핵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점검-분석하는 자리에서 “지난해는 금융 감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토대를 마련하는 시기였다면, 올해는 전환된 패러다임의 기반ㅇ르 내실있게 다져나가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자율과 창의에 기반한..
◇ 본부 부서장 △인사부장 강이순 △명동영업부장 구남영 △미래금융사업부장 김경호 △증권대행부장 김명선 △기업사업부장 김원형 △경영기획부장 김정배 △기관영업부장 문기영 △영남영업지원부장 박재목 △충청정책지원부장 이성복 △리테일사업부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임현주 △기업여신심사부장 조현철 △고객관리지원부장 홍필희 ◇ 지점장 △남가좌동 강동윤 △김해국제공항 강병제 △연희로 강서형 △수내역 강선필 △강남중앙 강윤철△서산 강환주 △평택중앙 계정희 △초량 고..
IBK기업은행은 8일부터 2월 23일까지 일시적으로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대출 3조원, 만기 연장 4조원 등 총 7조원 규모의 설 명절 특별지원자금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원자재 결제, 임직원 급여 및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3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할인어음과 기업구매자금 등 결제성 대출의 경우에는 대출금리를 0.3%포인트 범위 내에서 추가 감면하기로 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우리 경제의 위험요소는 가계부채”라며 “올해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년 리스크 요인 분석 및 대응방향 모색’ 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전날 발생한 북한의 수소탄 실험과 관련해서는 “과거 미사일 발사 등 북한 관련 이슈 발생시, 금융시장에의 영향은 일시적이고 제한적이었다”며..
지난해 주요 6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60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각 은행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지난해 12월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49조493억원으로, 1년 전(314조4511억원)보다 32조5982억원 증가했다. 여기에 이들 은행이 안심전환대출 채권을 주택금융공사에 매각 방식으로 넘긴 안심전환대출 유동화 금액(27조8120억원)을 포함한 실질적인..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북한의 수소탄 실험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6일 오후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북한 지진 감지 보도 직후 외환시장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다가 곧 회복했다”며 “오후 12시 30분 조선중앙 TV의 (북한의 핵실험) 보도 이후 금융시장은 비교적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북한의 미사일 발사나 핵 보유 선언..
금융위 “합동 점검대책팀 구성해 24시간 점검체계 가동”(속보)
임종룡 위원장 “금융·실물경제 이상징후 대비 컨틴전시플랜 재점검”(속보)
임종룡 위원장 “과거 사례볼 때 북한 리스크 영향력 제한적”(속보)
임종룡 “北 핵실험에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후 곧 회복”(속보)
금융위원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정재찬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기획재정부 차관보, 금융위 사무처장,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감독원 부원장, 국제금융센터 원장이 참석해 북한 관련 금융시장 동향 및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는 7일자로 김혜경 자금시장부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임을 통해 은행연합회 최초의 여성 임원이 된 김혜경 상무이사는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은행연합회에서 총무부장, 은행경영지원부장, 자금시장부장 등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