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19, 중국 감염 줄지만 낙관할 때 아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공식 명칭)의 완치 사례가 늘고 있지만 방역 당국은 “아직 낙관할 상황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12일 3번, 8번, 17번 환자의 격리해제로 퇴원자수가 7명으로 증가했고, 최근 중국 연구팀도 이번 달 중순께 확진자가 ‘0’에 가까워질 것이란 낙관론이 제기된 와중에서다. 방역 당국은 감염 가능성이 있는 중국인들이 전 세계에 퍼져있어 언제, 어떤 방식으로든 전파 가능성이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