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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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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홍종완 범정부대책지원본부 운영팀장은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29일 자가격리 이탈자가 5명 있었고 4명은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날 자가격리자 한 명은 자가격리 앱이 설치된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대형마트에서 신발을 구매하다가 신고로 무단이탈이 적발됐다. 성형외과에 가는 중 정부의 불시점검으로 찾은 자가격리자..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본 투표 날인 지난 15일 이후 2주가 경과했지만 투표소에서 감염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3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총선 후 이날 0시까지 선거와 관련된 감염은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2900만명 이상의 유권자와 자가격리자 1만 여명이 참여한 총선에서 투표소 관련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정부가 강조한 ‘투표소에 갈..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했다. 중앙방영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4명 늘어난 1만 765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4명은 모두 해외유입 사례로, 전부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0명이었다.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에 18명으로 10명대로 감소한 뒤 19일부터 이날까지..
“코로나에 왜 걸리나요?” “어떻게 하면 질병관리본부장님처럼 되나요?”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특집 정례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중대본은 대구와 경기지역의 어린이 기자단과 국민소통단 자녀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했다. 29일 충북 청주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어린이 특집 브리핑에는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과 최은하 서울의대 소아과학교실 교수, 김예진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수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효성은 글로벌 화학기업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공장을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까지 3000억원을 투자해 연산 약 1만3000톤 규모의 공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조 회장은 “수소는 기존 탄소 중심의 경제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로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투자가 국내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큰..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6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3.9%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6% 상승한 3,07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종속회사인 GC녹십자엠에스의 중단사업(혈액백) 실적을 제외한 수치다. GC녹십자의 별도 실적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하는 동안, 영업이익은 2,110% 증가한 64억원을 기록했다...
종근당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6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6.2%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928억원으로 25.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9억원으로 67.9% 증가했다.
효성은 연결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9.5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67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7%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을 29억원으로 적자 전환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무장병원과 면허대여약국 단속을 위해 건보공단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사법경찰직무법(이하 특사경법)’개정안이 이번 20대 마지막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안 될 경우 자동 폐기될 위기에 놓였다고 29일 밝혔다. 특사경법은 사무장병원 단속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건보공단에 특별사법경찰권한을 부여해 신속하게 수사하기 위한 법안으로 2018년 12월 송기헌의원이 발의해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한강문화공간인 세빛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빛섬은 정부가 발표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세빛섬 내 식음업장의 음식과 음료를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는 인기 메뉴인 LA갈비, 간장게장, 우족탕을 비롯해 인기 메뉴들로만 구성한 한식 모둠 도시..
정부가 황금연휴 기간 중 제주도와 강원도 등 여행객 방문이 가장 많을 것으로 보이는 지자체에 방역을 강화한다. 또 여행객들에 대해서는 생활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 정세균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및 17개 시·도와 함께 코로나 19 발생 현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연휴 대비 안전관광 방안 △연휴기간(4월30일~5월5일) 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9명 증가해 총 1만761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3명은 공항 검역 과정에서 2명은 각각 경기와 충남에서 확진됐다. 나머지는 대구에서 3명, 경기에서 1명 나왔다. 전날 2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총 246명이 됐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지나는 68명 증가한 892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총 1만761명
정부가 코로나19를 계기로 보건의료 및 헬스케어, 전자상거래 등이 유망 산업으로 부상하면서 과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정부는 혁신형 의료기기의 우선심사제를 도입해 빠른 시일내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하고, 태반에만 허용됐던 의약품 개발을 앞으로는 줄기세포 등을 포함해 산업적 목적으로 재활용 할 수 있도록 규제를 허용했다. 29일 기재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성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는 코..
종근당이 국내 보톡스 시장에 뛰어든다. 최근 국내 보톡스 1위 업체인 메디톡스가 최근 무허가 원료를 사용해 식약처로부터 제품 생산 및 사용 금지 처분을 받았는데, 종근당이 틈새 시장을 노려 보톡스 시장에 출시하게 된 셈이다. 여기에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이 보톡스 균주 무단 사용을 이유로 국제 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종근당까지 국내 보톡스 전쟁에 가세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종근당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 ‘원더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