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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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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 분야 미래인재 발굴·양성을 위한 '2022 대학생 금융보안캠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2017년부터 매년 대학(원)생 대상으로 금융보안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458명이 수료했다. 금융보안캠프는 △정보보안 세미나(온라인) △취업 설명회 △아이디어 경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금융업권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생생한 정보와 경험을 제공한다. 먼저 정보보안 세미나에..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로 사망 혹은 12대 중과실 사고를 낸 경우 발생하는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가입 시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2010년 12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한 이래 2016년 9월 10만명, 2019년 1월 20만명, 2020년 11월 30만명을..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올 상반기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보험사들은 올 초부터 백내장 보험사기 특별 단속에 들어가면서 손해율을 줄여왔을 뿐 아니라 코로나19와 유가 상승 등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사업비 효율화를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나타난 가운데 올 하반기까지 수익 호조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손보사 5곳(삼성화재·메리츠화재·현대해..
국내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는 새롭게 단장한 브랜드 대표 얼굴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굿리치는 그동안 대표 캐릭터인 '올치'를 마케팅 전반에 적극 활용해 '보험의 바른 이치'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려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굿리치는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올치'에 확장성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페르소나들을 등장시킨 '굿리치프렌즈' 선보이며 캐릭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굿리치프렌즈'..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을 최대 6개월 유예한다. 유예된 보험료는 유예기간 종료 후 일시납입 또는 분할납입이 가능하다. 보험계약대출 이자 납입도 최대 6개월 유예 가능하며 유예된 보험계약 대출 이자는 원금가산 없이 유예기간 경과 후 6개월간 분할납입 할 수 있다. 또한, 대출원리금 상환유..
NH농협카드는 지난 10일 서대문구청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한국농협 팔도쌀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NH농협카드 봉사단' 임직원들은 생활지원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한국농협 팔도쌀 2000kg을 전달하고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한국농협 팔도쌀은 서대문구청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윤상운 농협카드 사장은 "여름철 무..
MG손해보험은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MG손보의 다이렉트 법인 자동차보험은 홈페이지에서 365일 24시간 보험료 산출 및 가입이 가능하다. 여러 대의 자동차도 한번에 보험료를 계산하거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뿐 아니라 법인카드로도 인증이 가능해 계약 체결이 편리하다. 설계사를 통해 가입하는 자사 오프라인 법인..
새마을금고는 최근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해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로 인한 실질적 재해 피해를 입은 고객을 확인해 긴급자금대출, 상환유예, 우대금리 등을 통한 금융지원을 할 예정이다. 긴급자금대출은 긴급자금이 필요한 새마을금고 회원의 피해 규모 내에서 신용평가 없이 신규대출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금리는 각 새마을금고별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총 지원..
KB손해보험은 수도권 지역의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서울대공원 공영주차장에 'KB손해보험 긴급재난 지원본부'를 마련하고 긴급 현장 보상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도권 지역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8월 10일까지 손해보험업계에서는 차량 총 7600여 대, 금액으로는 약 1000억원의 피해가 발생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KB손해보험은 지난 1..
현대해상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68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44.9%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093억원으로 전년 대비 38.4% 늘었고, 매출액은 8조600억원으로 같은 기간 6.7% 증가했다.
DB손해보험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56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2%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584억원으로 29.2% 늘었고, 원수보험료는 7조9107억원으로 6.4% 증가했다.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6.0%로 전년대비 2%포인트 가까이 개선됐다. DB손보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영향으로 손해율이 개선됐으며 백내장 지급 기준 개선 등을 통해 장기보험 손해율도 낮아졌다"며..
메리츠화재는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4640억원으로 전년 대비 58.9%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400억원으로 61.6% 늘었으며 매출액은 5조2826억원으로 7.1% 늘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사업비 절감으로 당기순이익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한화생명 보험 가입 고객은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보험계약 대출이자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다. 융자대출 이용 고객은 6개월간 대출 원금 및 이자 상환 유예가 가능하다.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사고보험금 접수 편의도 확대한다. 집중호우..
80년만의 폭우로 침수 차량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량 피해 손해액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손보사 12곳의 차량 피해 현황은 총 8600건으로 추정 손해액은 1184억10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역대 차량피해 손해액 중 최대치다. 보험업계는 이번 폭우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집중되면서 차량 가액이 높은 외제차들의 피해가 많았기 때문..
메리츠화재는 인공지능 기반 대고객 음성 상담서비스인 'AI음성봇'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머신러닝을 통한 자연어 처리 기술이 사용된 메리츠화재 'AI음성봇'은 보험상담 등 기본 업무는 물론, 갱신계약관리, 보험료 납부 및 계좌등록·변경까지 가능하도록 업무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보험용어와 기존 상담 이력을 중심으로 학습한 AI음성봇은 실제 상담원에 준하는 업무처리 형태가 가능하며, 월 20만여건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