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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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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운용사 CEO들의 이례적 자성…"단일 레버리지 상폐까지 검토해야"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수요 진정 안되면 추가조치 검토"
AI 회의론에 코스피 흔들리지만…"반도체 여전히 최선호주"
SK하닉 최대실적에도 푹 꺼진 주가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도 설정 속도…배율 조정안도 추진
DB손해보험은 올 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 사랑의 연탄 1만장을 후원하고 그 중 2000장의 연탄을 8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DB손보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재개됐다. 3년만의 활동 때문인지 8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위에도 활기찬 모습..
AIA생명은 6일과 7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임직원 및 영업 지점장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 시작을 알리는 대면 채널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워크숍은 각 본부의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영업 지점에 대한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6일에는 지난해 사업성과와 각 본부의 올해 전략이 발표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AIA생명의 비전을 깊이 나누고 영업 인력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일 수 있..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실시간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티맵(T-MAP) 기반의 SOS 긴급출동 요원 이동경로 정보 안내시스템(DB-S시스템)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DB-S시스템'은 타이어 펑크, 배터리 방전 등으로 긴급상황에 처한 고객이 SOS 출동을 요청하는 경우, 출동요원이 이동하는 경로 및 위치 이동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실시간 정보제공을 통해 긴급상황에 놓인 고객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이 2023년 경영 방향으로 '일립신고'의 정신으로 위기 속 터닝포인트를 마련하자고 밝혔다. 입립신고는 낟알 하나하나가 모두 농부의 피땀이 어린 결정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고심하고 애쓴다는 뜻이다.5일 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내년에는 지금껏 겪어왔던 어느 풍랑보다 가장 힘든 파고의 시기가 예견되지만, '입립신고'의 정신으로 위기 속에서도 지속성장을 위한 터닝포인트를..
푸본현대생명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대면 행사로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300여명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시무식에서 이재원 사장은 "올해에는 보험 산업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지난해 보다 더욱 힘들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며 "효율과 내실에 충실하고, 긍적 에너지로 우리가 지향해야 될 방향에 과감하게 도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무식에서는 CEO(최고경영자..
삼성화재는 고령층을 위한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단순히 화면의 글씨를 크게 제공하는 것이 아닌 별도로 고령층을 위한 모드를 신설한 것은 이번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가 보험업계 최초다. 이 서비스는 삼성화재 앱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왼쪽 상단 '큰 글씨'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화재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 '큰글씨 모드'는 단순한..
KB국민카드는 계묘년 새해 모두의 소망을 담아 가장 필수적인 혜택만 모은 새로운 상품 라인업 '위시'시리즈 카드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B국민 위시 시리즈 카드'는 '모두'를 위한 혜택을 담은 '위시 올(All)' 카드, '나'의 행복을 위한 '마이(My) 위시'카드, 함께하는 '우리'를 위한 '아워(Our) 위시'카드 등 3종으로 출시되며, 고객 생애 주기별 소비목적에 맞춤형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들이 소비자와 플랫폼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올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3고(高) 현상 장기화로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가운데 차별화된 영업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건전성 등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방침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카드사들은 올 해 고객 모집과 영업력 확대를 위해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조직개편에 나섰다. 업계 1위인 신한카드는 플랫폼..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부회장이 올 해는 기초와 본질에 충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정 부회장은 올 해 신년 메시지를 통해 "2023년은 화려함보다 기초와 본질에 충실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최근의 금융위기는 '알려진 위기'였다는 점에서 예전의 금융위기와는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또 "2022년은 위기 속에서도 충분히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성과를 거둔 한 해..
지난해 정부와 보험업계가 출시한 4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 건수가 160만건을 넘었지만 이중 기존 세대의 전환율은 3분의 1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출시한 4세대 실손은 기존 실손보다 자기부담비율은 높지만, 보험료 부담은 10~70%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지난해초부터 백내장 과잉 진료 등으로 보험금 지급 심사 강화가 되면서 기존 가입자들은 자기부담금에 대한 우려가 커져 갈아타기를 꺼려하고..
문동권 신한카드 신임 사장이 카드 출범 이후 첫 내부 승진을 한 것에 대해 신한금융지주가 신한카드의 저력을 인정해준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 사장은 이번 인사가 카드업의 전문가를 임명한 것일 뿐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동력이 많이 되고 있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다짐했다. 문 사장은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3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기자와 만나 내부 승진으로 취임한 소감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금융당국은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사고와 관련해 사고 피해자, 부상자 등에 대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상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생명·손해보험협회에 신속보상센터를 마련해 피해자의 보험가입여부 확인 및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당국은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께서 보험금 청구·지급 등과 관련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면밀히 대응해 나..
신한카드 신임 문동권 사장이 취임 일성으로 '고객 중심 디지털 경영'을 강조,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CEO(최고경영자) 직할 소비자보호본부와 준법지원본부를 신설하는 등 전사적인 고객경험(CX) 혁신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3일 오전 서울 을지로 소재 신한카드 본사에서 문동권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롭게 도전할 경영 키워드로 '3X(eXperience)'를 제시 △..
KB손해보험은 2일, 서울 강남구 본사 사옥에 위치한 KB아트홀에서 2023년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본사 사내방송 송출 및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KB손해보험 경영진과 노동조합 및 직원들이 시무식에 함께 자리한 가운데 영업가족 및 임직원들에게 새해 첫인사를 하고 2023년 계묘년 새해 힘찬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김기환..
카드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3고(高) 위기에도 내실 경영과 영업력 강화 등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자고 주문했다. 이창권 KB국민카드 대표이사는 2일 신년사를 통해 "금리, 물가, 환율 등 '3고(高)' 현상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가능성 등으로 인해 올 한해 경영환경은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위기상황 그 자체보다 더 주목해야하는 것은 이번 위기가 시장 참여자들의 옥석(玉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