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단독]운용사 CEO들의 이례적 자성…"단일 레버리지 상폐까지 검토해야"
금융위원장 "레버리지 수요 진정 안되면 추가조치 검토"
AI 회의론에 코스피 흔들리지만…"반도체 여전히 최선호주"
SK하닉 최대실적에도 푹 꺼진 주가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도 설정 속도…배율 조정안도 추진
BC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실천으로 중점 추진 중인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BC 십시일방'을 2023년에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BC 십시일방은 BC카드와 비영리단체 '십시일방'이 협력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생활, 정서 지원 등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말까지 서울 중구 내 주거지를 마련해 10명의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했다. BC카드는 이들에게 지..
현대카드가 지난해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대손충당금 적립 등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었다. 특히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카드대출을 줄이면서 수익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단독으로 출시한 애플페이 영향으로 회원수가 크게 늘면서 신용카드 이용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지난해 254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19.1% 줄어든 수준이..
삼성화재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33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역대 가장 많은 지원이 있었던 이번 고객패널은 약 4개월간 고객의 시각에서 직접 경험하며 그 결과를 가지고 개선 제안에 참여한다. 이후 CEO(최고경영자)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발표회를 가지고, 제시된 고객의견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개선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고객패널은 삼성화재 중장기 비전에 맞..
KB라이프생명은 '제2기 고객패널 KB 스타지기(知己)'의 발대식을 지난달 31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KB라이프생명의 고객패널인 'KB스타지기(知己)'는 KB라이프 슬로건인 '라이프를 나름답게'에 맞춰, MZ세대 고객을 대표하는 '라이프 스타지기(知己)'와 우수고객 중 추천을 통해 선발된 '나름답게 스타지기(知己)'로 나눠 운영한다. '라이프 스타지기(知己)'는 2030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16명을 선발했으며..
현대해상은 연간 본인이 지출한 의료비 총액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신개념의 '메디컬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질병, 사고, 치료 방식에 구분없이 연간 발생한 의료비 총액을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정 사고나 질병을 보장하는 기존 건강보험과 달리, 본인이 연간 지출한 의료비 중 본인이 부담한 '급여'부분의 총액에 따라 단계별로 정액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특히 보험금 지급 후에도..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Lippo(리포)그룹의 금융 자회사 'Lippo General Insurance(리포 손보)'를 인수해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2012년 인도네시아 현지 생보사 인수 후 10년만에 손보사 지분까지 확보하며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올해부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 사장이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만큼, 앞으로 한화생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현지 손해보험사 인수를 통해, 인도네시아 최초 디지털 기반 종합금융사로 도약한다.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은 한화손해보험과 함께, 인도네시아 재계 순위 6위인 Lippo그룹의 금융 자회사 'Lippo General Insurance'의 지분 62.6% 인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법인이 47.7%, 한화손해보험이 14.9%를 인수하는 조건이다. 한화생명 남궁훈 인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개정안이 좌초 위기다. 20대 국회에 이어 이번 21대 국회서도 개정안이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어서다. 2016년 제정된 보험사기방지법이 단 한 차례도 개정되지 않으면서 지난 7년간 보험사기 수법은 진화한데 반해 처벌기준과 수위는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1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처벌조항 부족과 범정부 차원의 대책기구 부재로 늘어나는 보험..
금융위원회는 '제1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열고 상호금융권의 부동산 관련 리스크 증가에 따른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상향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말 기준 상호금융권 연체율은 1.52%다. 새마을금고 3.59%, 은행 0.25%, 저축은행 3.4%, 카드사 1.2%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융위는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현행 100%에서 13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8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경주 일원에서 '2023 새마을금고 경영평가·공제 연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 경영실적 및 공제실적이 탁월한 새마을금고를 시상하고 경영 및 공제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238개 수상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에는 △경영평가대상은 홍은(서울), 부산개인택시조합(부산), 중평..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8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찾아 소아암 환우를 위한 '히크만주머니'를 전달하고 치료비 1000만원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국내 최초로 설립된 소아암 전문 비영리 단체다. 1991년 백혈병어린이후원회를 시작으로 약 30년간 소아암어린이를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전달한 '히크만주머니'는 항암치료를 받은 어린이들의 가슴에 삽..
박완식 우리카드 신임 대표가 취임 일성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주문하고 나섰다. 우리카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도전은 계속돼 왔으나 이번 박 대표의 각오는 남다르다. 지난해 우리카드의 순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 이용실적 규모가 전업 카드사 7개 중 가장 적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7위인 하나카드 신용카드 이용액보다 6조원이 적은 카드 이용액을 기록했다. 우리카드 입장으로선 위기에 빠진 셈이다. 몇 년..
창립 60주년을 맞은 새마을금고가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 경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대출 대주단협의체'를 발족해 사전적 리스크 관리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28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새마을금고 당기순이익은 1조 5575억원으로 총자산은 284조원을 달성했다. 새마을금고는 올 해 총자산 3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1983년부터 새마을금고법에 의해..
현대캐피탈은 금융권 최초로 정부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가이드에 따른 총 60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K-택소노미'는 기업의 경영활동 중 친환경 활동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한국형 녹색금융 분류체계로, 올해부터 '금융서비스'가 개정안에 포함되면서 금융권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이번 녹색채권 발행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안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KB증권,..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분쟁심의회와 관련해 손해보험업계가 대한한의사협회에 반박하고 나섰다. 27일 손보협회는 "한의계는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조정이 논의조차 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미 2013년 1월 첩약수가 인상 이후 논의를 거쳐 합의된 사항이지만 한의계의 일방적인 반대로 시행되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첩약 처방일수 조정은 현재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