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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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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9.10~10.31)’ 캠페인의 일환으로 1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와 민간사업자 등 9개 기관과 함께 개인정보 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행안부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를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 사업자단체 대표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행정안전부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지침서로서 ‘공공서비스, 디지털 기술로 날다’를 발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책자 발간은 행안부 각 부처·지자체·공공기관 공공서비스 담당자가 첨단 정보기술(IT)의 개념과 적용사례를 제대로 이해하고, 이를 소관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책자의 서론·결론은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방향을 조망·종합하고,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은항아리 스파랜드를 방문해 지난달 8일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당시 화재가 발생한 시간은 주말 오후 시간대로, 96명의 많은 이용객이 있었지만 직원들의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피유도로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김 장관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던 것은 평상시 훈련과 비상구 상시 개방 등..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인권진흥원과 12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에서 데이트폭력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친밀한 관계의 통제폭력 : 데이트폭력’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데이트폭력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대학생들의 의견과 활동경험을 나누고 가해자 처벌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콘서트는 유화정 가족구성권연구소 연구위원이 진행하고, 그동안 대학 캠퍼스에서..
여성가족부는 청소년들이 크고 작은 각종 고민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가상의 상담사(이하 솔로봇)를 활용해 사이버상담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솔로봇(Solobot)’은 문제해결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솔루션(solution)’과 ‘로봇(robot)’의 합성어로, 시나리오 기반의 상담서비스다. 시각적 내용전달을 선호하는 청소년의 취향을 반영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형식을 차용했으며, 가상의 상..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행안부의 전국재해구호협회 장악 논란과 관련해 구호기금의 투명한 분배를 위한 조치일 뿐 다른 어떤 의도도 없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와 함께 구호협회와 관련된 행안부 공무원의 갑질 언행에 대해서는 사과했다.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김 장관은 “행안부 공무원이 구호협회에 대해 갑질 언행을 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면서 “(행안부의 협..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기도 고양시 공무원에 대한 ‘갑질감사 논란’에 사과했다. 김 장관은 1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 모두발언을 통해 “국민·시민사회·자자체를 지도와 감독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낡은 시각과 정부 중심의 업무절차는 참여·협치·상생을 바라보는 국민의 기대 수준에 못 미친다”며 “최근 시대 흐름에 맞지 않는 일들로 인해 국민께 실망감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장관으로서 다시 한번 송..
행정안전부는 11일 ‘정부혁신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정부혁신추진협의회는 국민의 정부혁신 제안을 심의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참여·범정부 정부혁신 추진체계다. 협의회에는 각 분야별 전문가·시민사회 대표 등 민간위원과 관계부처 차관 등 정부위원을 포함 총 50명으로 구성되고, 행안부 장관과 민간위원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게 되며, 민간 공동위원장에는 김병섭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가..
2018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이 서울·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 61개 시험장에서 13일 실시된다.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222명) 대비 49명이 늘어난 271명으로, 2만654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2만8779명) 대비 지원자가 2236명이 감소해 평균 경쟁률이 97.9대 1로 하락했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을 보면 행정직군이 111.8대 1(선발 228명·출원 2만5495명), 기술직군은..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주승용 바른미래당 의원은 10일 민방위 훈련을 불참하고 교육 훈련 통지서를 미수령할 경우, 과태료를 면제 받아 훈련을 기피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3~2017년) 민방위 관련 과태료 부과 및 징수현황’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민방위 교육 불참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대상은 17만3222명으로 과태료 부과액은 24억374만..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민간건축물 내진보강에 따른 지방세 감면 실적이 연간 30여건에 불과하다”며 “민간건축물 내진율을 높이기 위한 실효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민간건축물 내진보강에 따른 지방세 감면 실적’에 따르면, 민간이 자발적으로 내진보강을 실시하고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은 사례는 △2015년 4건(62만7000원) △2016년 35건(1억6537만8..
행정안전부는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 영덕군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재난안전 특교세 1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특교세는 영덕군 지역의 교량 파손 등 공공시설과 주택·상가지역의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시설 응급복구 및 잔해물 처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교세 지원규모는 영덕군 지역의 피해 현황·이재민 수 및 과거 지원 사례 등을..
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로 향후 5년간 19조원의 추가비용이 발생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주승용 바른미래당 의원이 10일 공개한 ‘향후 5년간 복지사업 확대 등으로 인한 지방재정 추가소요 예상’ 자료에 따르면, 2022년까지 복지사업 등 국정과제 추진으로 추가예산 10조5000억원, 공무원 충원예산은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8조4000억원(7만4000명)으로 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자체개발한 ‘정부혁신교육과정’을 각 시·도 공무원교육원으로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자치인재원은 국정목표인 정부혁신 및 사회적가치의 실행력을 지자체 곳곳에 확산·정착시키고, 지방공무원의 교육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지난 3월 정부혁신종합추진계획이 수립된 이후, 자치인재원과 시·도 교육원에서는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혁신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지만..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새롭게 추진하는 ‘다음세대위원회(가칭)’ 출범준비를 위해 10일 청년 20여명과 만나 의견을 청취한다. 진 장관은 지난달 21일 취임과 동시에 주요 정책에 청년 관점의 성평등 개선방안을 제안하고 사회·조직·가족영역에서 문화혁신을 주도해 나갈 다음세대위원회 출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만나는 청년들은 올해 들어 여가부의 ‘성평등 드리머’로 활동했던 청년들과 청년노동조합 ‘청년유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