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마케팅'에 돌입한 유통업계…"전사적 기획"
유통업계가 '파리올림픽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더 스포츠 2024'를 테마로 전점에서 상품할인, 팝업, 프로모션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브랜드에서 런닝화, 티셔츠, 모자 등 일부 품목을 기간 중 특가로 할인 판매하며 몽클레어, 톰포드, 듀퐁 등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 선글라스를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