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명동·이태원 상권…공실률 38% 돌파
전국 상가 공실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명동지역의 경우 심각한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피스의 경우 충북, 강원, 전남 등이 전국 평균인 11.1%에 비해 높았으며 경기, 제주, 서울은 10% 미만 수준이다. 서울의 공실률은 8.3%로 여의도가 10.3%로 높은 공실률을 보였으며 테헤란로(7.7%), 광화문(5.8%) 등에서도 다른 곳에 비해 높은 공실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