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이마트가 고물가에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PL(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대표 PL인 노브랜드와 피코크의 가격을 올해 연말까지 동결하고 젊은층을 겨냥한 새로운 상품 개발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고객들이 PL 상품을 많이 찾는데 따른 조치다. 실제로 올 1월에서 8월까지 노브랜드와 피코크의 점포 매출액은 전년보다 6.4% 증가..
롯데면세점이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사업자인 제주항공의 기내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했다. 롯데면세점은 오는 12월1일부터 제주항공 기내면세점 위탁운영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최대 7년이다. 롯데면세점은 세계 2위 면세사업자로서의 상품(MD)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내국인 고객이 선호하는 위스키와 와인 등 주류 브랜드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화장품과 담배, 액세서리, 그리고 건강..
신라면세점이 전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라면세점은 글로벌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 그룹과 손잡고 화상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라뷰ON(라뷰온)'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오프라인 쇼핑의 특징은 섬세한 고객별 맞춤형 상담을 온라인으로 구현해 '온·오프 경계를 허문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라뷰온의 핵심이다. 모바일앱이나 PC로 신라면세점 오프라인(서울점) 매장 직원의 맞춤형..
지난해 문을 연 대전신세계 아트&사이언스, 더현대 서울에는 세계 3대 명품으로 통하는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가 없다. 그럼에도 오픈 첫해 만에 8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더현대 서울은 '1조클럽' 가입도 머지않았다. MZ세대의 힘이다. 백화점은 어머니들만 간다는 올드한 이미지까지 바꿨다. 명품에 의존했던 백화점의 비즈니스 구조마저 바꾸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문을 연..
쿠팡이 정부의 디지털 전략 발표에서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조명받았다. 쿠팡은 강한승 쿠팡 대표가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디지털 도약 전략 발표식'에서 발표자로 나서 디지털 역량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디지털 경제 패권 국가 실현' 등 디지털 정책 청사진을 발표했다. 강 대표는 이 자리에서 "쿠팡은 지난 12년간 디지털 혁신..
28일 서울 강남구 롯데백화점 강남점 '더콘란샵'에서 고객들이 전시회를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강남점 '더콘란샵'에서 '성장'을 테마로 이광호 작가와 컬래버레이션 전시회를 11월6일까지 진행한다. 이광호 작가의 리미티드 스툴 5점과 미니어처 작품 25점 등 고객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작품을 포함해 다양한 한정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제공=롯데백화점
편의점 CU가 간편식 라인업 확대와 가격 구성 다양화를 위해 다음달 6일부터 고급 돈육인 '듀록(DUROC)'을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듀록은 이베리코, 만갈리차와 함께 세계 3대 돈육 품종으로 꼽힌다. 이번 간편식에 사용되는 듀록은 스페인 청정지역에서 방목해 키운 돼지고기로 일반 돼지고기보다 근내지방(마블링)이 선명해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듀록 프리미엄 간..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뉴빌리티와 함께 28일부터 서울 방배동 일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로봇 배송서비스 실현을 위한 2단계 실증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되는 '수요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 사업'의 일환이다. 세븐일레븐과 뉴빌리티는 정부 주관 실증사업 참여 기관으로서 실외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도심지 편의점 로봇배달 서비스 모델 구축을 위한..
생필품 단가 상승과 경기 불황이 맞물리면서 가성비 좋은 대용량 상품 소비가 늘었다. 위메프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5일까지 최근 한 달간 주요 대용량 생필품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1%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상품별로는 상대적으로 유통기한이 길어 장시간 보관할 수 있는 상품들의 증가세가 돋보였다. 대용량 치약(378%), 대용량 비누(69%), 대용량 샴푸(15%) 등의 위생 용품과 대표적인..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생명존중 NFT 작품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전시하는 '라잇! 라이프 전시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아 생명존중 캠페인 '라잇! 라이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갤러리아는 지난 2일부터 광교점과 대전 타임월드에서 진행 중인 오프라인 NFT 전시를 온라인에도 구현, 고객 체험을 직간접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라잇! 라이프 전시관'은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내에..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 매장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구경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30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더블유엠엠 스튜디오스(WMM STUDIOS)'의 첫 오프라인 매장을 잠실점에 오픈했다. 간결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재킷과 코트를 기반으로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을 믹스매치하기 좋다. /제공=롯데백화점
고물가 시대에 접어들면서 PB(자체 브랜드)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홈플러스는 올해 1월13일부터 시작한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한 프리미엄 PB '홈플러스시그니처'의 온라인 매출이 지난 18일까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2%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홈플러스시그니처'는 2019년 11월에 론칭한 '프리미엄PB'다. 기존 저가에 초점을 맞추던 것에서 고급화와 전문화를 앞세워 새로운 PB의 기준을..
롯데면세점은 시내면세점에서 실물 여권을 대체할 수 있는 디지털 분산 신분증명(DID)을 도입하기 위해 로드시스템과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지털 분산 신분증명은 개인의 기기에 신원 확인 정보를 분산시켜 관리하는 전자신분증 시스템으로, 개인정보를 직접 보유하고 관리하는 인증 방식을 의미한다. 롯데면세점의 '디지털 분산 신분증명' 도입 추진은 최근 관세청이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선정한 '면세품 구매·휴대..
롯데·신세계·현대 등 '유통 빅3'의 투자 성적표가 신통찮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지만 이렇다 할 시너지 효과는 아직이다. 오히려 전략적 인수·투자 이후 실적은 뒷걸음질치고, 주가마저 곤두박질치고 있다. 현재까지는 득보다 실이 더 많다. 기존 사업과 연계한 돌파구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