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데이는 이제 대세"…호텔업계, 패키지·이색메뉴로 MZ세대 공략
이제 핼러윈데이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 Z세대를 중심으로 챙겨야 할 명절이 됐다. 오래 전부터 핼러윈데이를 챙겼던 호텔가에서도 다양한 패키지와 상품을 내놓고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콘래드 서울은 핼러윈 시즌을 맞아 31일까지 37그릴앤바, 플레임즈, 10G에서 이색메뉴를 선보인다. 호텔 37층에 위치한 '37 그릴앤바'에서는 핼러윈에 어울리는 호박, 유령, 박쥐 등의 캐릭터를 귀엽게 디저트로 표현한 '핼러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