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문성혁·한정애 '코로나 방역' 원팀…장관 책임제 솔선수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정부가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농축산식품, 해양수산, 환경 등 주요 현장에 대한 방역 한층 더 중요시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코로나19’ 방역 원팀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강조한 ‘방역책임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어 주목이다. 우선 김현수 장관의 방역 현장가 행보가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