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열리는 퇴촌 토마토축제 16일 개막식
4년 만에 열리는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의 개막식이 16일 오후 4시에 광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TO마토, MA음껏, TO게더'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21회 퇴촌 토마토축제 개막식 사회는 광주시 아나운서와 홍보대사 조영구씨가 맡아 진행된다. 식전공연 및 개막 선언, 토마토 주스 만들기 퍼포먼스, 라디오 공개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토마토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