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등 당사국들에 호소
즉각 휴전 필요 입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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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국은 당사국들이 즉시 군사 행동을 멈추고 대화·협상으로 복귀하기를 호소한다"고 주장한 후 "원래 시작해서는 안 되는 이 전쟁이 더 계속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21일 오후 7시44분(한국시간 22일 오전 8시44분)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약 이란이 지금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obliterate)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즉각 발표한 성명을 통해 "만약 발전소가 공격당한다면 이란은 점령 정권(이스라엘)의 발전소와 미군 기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역 내 국가의 발전소는 물론이고 미국이 지분을 보유한 경제, 산업, 에너지 인프라를 표적으로 삼아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맞섰다. 절대로 굴복하지 않겠다는 얘기가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