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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 ‘서울시 25개 지역 국가유공자 위로연’ 개최

서울지방보훈청, ‘서울시 25개 지역 국가유공자 위로연’ 개최

기사승인 2024. 06. 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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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선 청장 “국가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일류 보훈으로 혼신의 힘 다할 것”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시 국가유공자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 사진=서울지방보훈청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남궁선)은 하나은행, (사)사회문화정책연구원의 후원으로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시 국가유공자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류재식 6.25참전유공자 서울시 지부장 등서울시 보훈단체장과 국가유공자 250여 명을 초청하여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국보훈의 달 및 국가보훈부 승격 1주년을 맞이하여, 국가보훈부는 보훈이 국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쉴 때 비로소 가치가 빛나는 만큼, 호국보훈의 달을 맟이하여 국민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감사와 위로하는 뜻을 모아 크로마하프, 기타연주, 퓨전 트롯의 축하공연과 오찬 등으로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남궁선 청장은 “우리가 지금 누리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이룩된 것임을 우리는 잊지 않고 기억하고, 앞으로 국가보훈부는 보훈정책을 더욱 촘촘하게 가다듬어,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최고로 예우하고 존중하는 일류 보훈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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