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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긴급 재해재난 지역 현장보상서비스 운영

DB손보, 긴급 재해재난 지역 현장보상서비스 운영

기사승인 2022. 08. 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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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DB손해보험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울과 수도권 전 지역에 긴급 재해재난 지역 현장보상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DB손보는 침수차량에 대해 우선적으로 견인 조치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 관리할 수 있도록 '서울대공원 주차장'을 임대해 임시 보상서비스센터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피해를 겪은 보험가입 고객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방문 고객에게 원스톱으로 보상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처럼 DB손보는 긴급 재해재난 대응 매뉴얼을 가동하고, 피해 지역의 보험 가입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사의 임직원과 지역 긴급출동업체 및 협력정비업체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신속한 보상처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동차등록증, 자동차 키,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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