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케플러, 방탄소년단·트와이스 이어 빌보드 재팬서 재생수 1억회 돌파

케플러, 방탄소년단·트와이스 이어 빌보드 재팬서 재생수 1억회 돌파

기사승인 2022. 08. 11. 10: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811) 케플러 _FLY-UP_
케플러 /제공=웨이크원·스윙 엔터테인먼트
그룹 케플러가 또 한번 1억의 신화를 썼다.

케플러의 데뷔 타이틀곡 '와 다 다(WA DA DA)'는 지난 10일 오후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송 차트(Streaming Songs)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케플러는 지난 1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임팩트'의 타이틀곡 '와 다 다'로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Spotify)에 이어 빌보드 재팬에서도 억대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그룹 방탄소년단, 트와이스에 이은 세 번째 K팝 그룹의 기록이다.

'와 다 다'는 발매 직후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의 최상위권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뮤직비디오 또한 공개 3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현재도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2집 '더블라스트(DOUBLAST)' 또한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케플러는 오는 9월 7일 '플라이-업(FLY-UP)' 발매와 함께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를 기념해 당초 2회로 예정돼 있던 일본 데뷔 쇼케이스는 팬들의 큰 관심 속 1회차 추가 오픈이 결정됐다. 선공개된 일본 데뷔 타이틀곡 '윙 윙(Wing Wing)'의 음원가 뮤직비디오도 현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