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이찬원·김호중 나란히 2·3위

임영웅,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이찬원·김호중 나란히 2·3위

기사승인 2022. 06. 27.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임영웅
임영웅/제공=물고기 뮤직
임영웅이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83,274,028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 미디어, 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5월 브랜드 빅데이터 70,609,494개와 비교하면 17.94%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으며, 브랜드평판 랭킹 추천지수가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에 가중치로 포함됐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2,950,759 미디어지수 2,795,430 소통지수 2,150,702 커뮤니티지수 2,312,7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209,593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11,979,213과 비교하면 14.77% 하락했다.

이어 이찬원이 2위에 올랐다. 이찬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864,175 미디어지수 1,470,159 소통지수 1,237,451 커뮤니티지수 1,321,7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893,510으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972,909와 비교하면 48.34% 상승했다.

3위는 김호중으로 참여지수 1,900,295 미디어지수 1,131,190 소통지수 1,188,192 커뮤니티지수 1,200,5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20,248로 분석됐다. 김호중은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에 새롭게 포함됐다.

4위 장윤정 브랜드는 참여지수 344,294 미디어지수 664,210 소통지수 1,074,270 커뮤니티지수 2,935,6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18,428로 분석됐다. 5월 브랜드평판지수 3,182,251과 비교하면 57.70% 상승했다.

5위에는 정동원이 올랐다. 정동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820,799 미디어지수 1,538,763 소통지수 733,268 커뮤니티지수 795,52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888,352로 분석됐다. 5월 브랜드평판지수 2,526,091과 비교하면 53.93% 상승했다.

구창환 소장은 “2022년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트로트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5월 브랜드 빅데이터 70,609,494개와 비교하면 17.94% 증가했다”며 “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35.08% 상승, 브랜드 이슈 16.99% 상승, 브랜드 소통 7.93% 상승, 브랜드 확산 18.47%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2022년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공연하다, 기부하다, 참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생일, 콘서트, 아임 히어로’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07%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6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은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장윤정, 정동원, 영탁, 장민호, 나훈아, 박군, 송가인, 홍진영, 김희재, 홍지윤, 양지은, 태진아, 진성, 김다현, 남진, 설운도, 김태연, 은가은, 김소연, 김연자, 박서진, 홍자, 전유진, 박현빈, 강진, 나태주, 금잔디, 주현미, 신유, 김용임, 이승연, 김경민, 조항조, 김혜연, 조정민, 정미애, 진해성, 김수희, 박상철, 강혜연, 황윤성, 설하윤, 김연지, 요요미, 윤수현, 양지원, 오유진을 분석한 결과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