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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무로 재해석한 전통…국립무용단 ‘홀춤 Ⅱ’

독무로 재해석한 전통…국립무용단 ‘홀춤 Ⅱ’

기사승인 2021. 11. 2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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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4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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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용단 ‘홀춤 Ⅱ’ 출연 배우들./제공=국립극장
국립무용단은 다음 달 3~4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홀춤 Ⅱ’를 공연한다.

국립무용단이 지난해 처음 선보인 ‘홀춤’의 두 번째 시리즈다. 국립무용단 중견 단원 윤성철·박재순·정현숙·정소연·김은이·김회정이 자신들만의 춤사위로 재해석한 전통을 독무 형식으로 선보인다.

1부에서는 지난해 공연을 통해 레퍼토리로 발전한 작품 3편을 선보인다. 윤성철의 ‘산산수수’, 박재순의 ‘보듬고(鼓)’, 정현숙의 ‘심향지전무’ 등이다.

2부에서는 정소연의 ‘다시살춤’, 김은이의 ‘바라거리’, 김회정의 ‘단심(丹心)’ 등 올초 국립무용단원 대상 공모를 통해 선정한 작품 3편을 초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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