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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 옛 트위터)에 역대 정부별 대(對) 중국 수출 동향을 담은 자료 사진을 공유하며 "외교에서 한미동맹이 가장 중요하지만 중국과의 관계 관리도 중요하다"며 이 같이 썼다.
해당 사진에는 국민주권 정부의 월 평균 대중국 수출이 윤석열 정부(110억 달러) 대비 36% 증가한 151억 달러를 기록했고 특히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계기 한중 정상회담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외교는 국익 즉 국가발전, 민생개선이 가장 큰 목표"라며 "개방형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게 수출은 국가산업 발전과 민생개선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해 경제회복과 지속성장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사회 양극화 완화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내년 예산이 집행되기 시작하면 상당정도 체감되기 시작할 것이고 삶의 환경도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