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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는 이같은 성격의 제11기 '주거복지 청년 기자단'을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들이 직접 주거복지 현장을 찾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LH의 주거복지 정책과 서비스를 국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LH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수도권·전라권·경상권·충청권·강원권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총 10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기자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간 활동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임대주택 입주정보를 비롯해 청년 주거지원제도와 주거서비스, 주거복지 현장 등을 직접 취재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LH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