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개장하는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은 한국 고유의 아름다움과 K-아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조명 연출을 접목해 지하 2층 '해파리 존'을 새롭게 리뉴얼한 공간이다. 입구부터 암전에 가까운 어둠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수조와 감각적인 조명 효과가 어우러져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mable)'한 포토존을 연출하며, 독특한 형태의 수조 안을 유유히 헤엄치는 약 3,800마리의 소형 담수어가 장관을 이룬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