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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은 가입자를 위해 한화, 소노, 리솜 등 전국 유명 리조트 10곳을 저렴한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용 한도는 연간 최대 9박(성수기 3박·비성수기 6박)이다. 최근 고환율 흐름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여가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예약 신청은 노란우산 공식 홈페이지와 복지플러스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기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소상공인을 위해 노란우산 고객센터를 통한 유선 예약도 병행 지원한다. 신청자 대상 추첨 결과는 오는 7월 3일 발표되며 잔여 객실은 선착순으로 상시 신청을 받는다.
한편 누적 가입자 190만 명을 돌파한 노란우산은 공제금 지급 외에도 2년간 무료 단체상해보험 지원, 7대 전문 분야 무료 경영자문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적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사회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