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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이번 회담에서는 원전, 인프라, 핵심광물 등의 협력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럼 서기장과 정상회담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는 호찌민 묘소에 헌화하고 베트남 정부의 공식환영식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과 럼 서기장은 양국 정부의 양해각서(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만찬 등에 참석한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상회담에 앞선 브리핑에서 "인프라, 원전 등 국가 발전의 핵심 분야에서 베트남과 호혜적,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며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핵심 광물 협력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