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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아파트서 화재…40분만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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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은 기자

승인 : 2026. 04. 16. 16:07

주민 11명 연기 흡입…2명 병원 이송
마포 아파트화재 원인 조사
지난해 8월 18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 만에 진압됐다.

1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양천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돼 5분만인 10시 15분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10시 36분께 큰 불길이 잡힌 후 10시 52분께 완진됐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88명과 장비 30대가 동원됐다.

이 불로 주민 11명이 연기를 마시는 경상을 입었고,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아파트 2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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