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오전 열린 강원 철원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보낸 사람 우상호, 민주당 제1호 공천자 우상호"라며 "우상호의 고향 강원 철원에 저희가 왔다"고 밝혔다.
우상호 후보는 "여야를 막론하고 철원에서 정당 지도부가 최고위를 연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그만큼 접경 지역 당원 동지들을 위해 열심히 좋은 정책을 관철하겠다는 의지 표현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민주당 주요 인사들은 우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균 강원도당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보낸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중심으로 강원 지역의 18개 시군 모든 민주당 후보들이 자신감 충만한 마음과 정성으로 집중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느 선거 때보다 많은 역대 최대 규모의 민주당 출마 후보자들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로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와 최고위원 지도부가 나서서 우상호 후보의 당선과 이번에 출마하는 일꾼들 당선을 위해서 앞장설 것"이라며 "어제 통과된 강원특별자치도법 3차 개정에 그치지 않고,부족한 부분을 계속 보완해 강원도를 규제를 풀고 미래 산업 글로벌 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앞장서서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