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총장 "이란 군사력 더 해체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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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IDF) 참모총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기습 공격 단계를 완료하고 제공권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알렸다고 DPA통신 등이 보도했다. 그는 "이 단계에서 우리는 (이란) 정권과 그 군사 능력을 더 해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IDF에 따르면 최근 타격으로 발사대 수백개가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자미르 총장은 해당 작전에 이스라엘에서 많은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위험 요소는 아직 남아 있다며 "모든 미사일은 치명적이고 위협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에서는 5일 이란이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여러차례 공습 경보 사이렌이 울렸다. IDF는 같은 날 이란에 대한 공격으로 지도부 인사 여러명을 추가로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자미르 총장은 "이번 전쟁의 목표는 이스라엘의 존립과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며 "향후 이란 작전에서 더 놀라운 계획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