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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에서 제9회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심사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박 의원은 험지로 꼽히던 인천 연수구에 도전해 연수구 30년 역사의 첫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이름을 새겼다"며 "2024년 말에는 원내대표로서 비상계엄 정국 아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탄핵의 선봉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을 위해 헌신해온 박 의원이 인천을 위한 적임자로 모자람이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인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인천 토박이 박 의원이 고향을 위해 내딛는 걸음에 뜨거운 관심과 격려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인천광역시 더불어민주당 제2호 공천 박찬대 후보"라고 소개하며 "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난 3~4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을 어떻게 하면 끝장낼까 많은 대화와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께서는 윤석열 검찰 독재에 맞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윤석열 검찰 독재의 무도함과 최전선에서 맞서 싸운 매우 용기 있는 정치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