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돌비 비전+애트모스'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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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2일까지 '롯시 운세 픽(Pick)!'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롯시 운세 Pick!'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기획됐다. 이벤트 페이지 속 여러 마리의 말 중 '진짜 적토마(붉은 말)'를 찾아 클릭하면, 2026년 신년 운세와 함께 영화 할인권부터 매점 패밀리 콤보 할인권까지 포함된 랜덤 할인 쿠폰 세트가 주어진다.
또 이벤트 쿠폰을 사용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에게는 영화 관람권과 매점 교환권은 물론,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행운의 '운테리어'(운+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순금 액막이 명태 골드바'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롯데시네마는 "설 명절 분위기를 더할 관객 참여형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관객들이 보다 즐겁게 극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은 영화 장면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을 12일 개관했다. 올해 첫 지점 리뉴얼로, 이와 더불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은 기존 7개 상영관을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바꾼다고 13일 밝혔다.
메가박스에 따르면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은 메가박스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 추진해 온 특별관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돌비 비전+애트모스'관은 지난해 구의 이스트폴점에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이후 상암월드컵경기장점까지 총 5개로 늘어났으며, '르 리클라이너'관은 플래그십 지점에서 시작해 각 지역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에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가 더해진 '돌비 비전+애트모스' 관은 일반 프로젝터 대비 두 배 이상 밝기와 100만 대 1의 명암비를 통해 풍부하고 깊은 색감을 제공하고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보태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는 게 메가박스의 설명이다.
리뉴얼을 기념해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은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을 선호지점으로 등록한 회원들에겐 '르 리클라이너' 1만원 관람 쿠폰을, '돌비 비전+애트모스' 첫 관객에겐 전용 1만 5000원 관람 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또 메가 패밀리 클럽에 가입하고 3매 이상 예매하면 러브콤보를 제공하고, 설날 연휴에는 포대팝콘 반값 할인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