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회장 "금융사기 예방 등 사회적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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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과 함께 진행하는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2021년 7월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 사기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을 포함한 총 10명에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을 수여했다.
영웅으로 선정된 경찰관과 시민에게는 각각 경찰청 표창 및 감사장과 함께 1인당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진옥동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 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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