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결론, 내달 3일 정례회의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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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및 발행어음 업무 인가 등과 관련해 5개 증권사(삼성·메리츠·신한투자·하나·키움증권)에 대한 심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2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안건소위원회는 전날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발행어음 인가 심사 중단 여부와 관련한 중간 경과보고를 받은 뒤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금감원은 발행어음 업무 인가를 신청한 5개 증권사 중 키움증권을 제외한 4개 증권사에서 사법 리스크가 발견됐다며 심사 중단 의견을 전달했던 바 있다.
최종 결론은 내달 3일 열리는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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