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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입국한 우리 국민은 주이란대사관 행정직원 1명과 공관원의 가족 5명이 포함됐다.
외교부는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출입국 수속 절차 지원, 현지 숙박 및 귀국 항공편 안내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부는 중동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중동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지속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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