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는 이날 "19일 오전 우리 국민과 가족은 주이스라엘대사관 직원들의 동행 하에 이스라엘-요르단 국경검문소에 안전하게 도착했다"며 "현재 요르단 국경에서 요르단 수도 암만으로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본부에서 신속대응팀을 요르단으로 파견했다. 주요르단 대사관과 함께 우리 국민과 가족에게 현지 숙박 및 귀국 항공편 안내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후속 조치도 지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s
|
[검찰개혁 이후] 상-②. “중수청 성패는 수사 역량 조기 확보에 달려”
[검찰개혁 이후] 상-①. 수장 공백에 청사·전산·인력까지…‘미완의 중수청’ 내일 출범
트럼프, 한국 2000억달러 대미 에너지투자 발표...한국 미확정 원전·알래스카 LNG까지 발표
18년 만의 온누리상품권 대수술…전통시장 혜택 10%로 확대
워싱턴 한국 국경일·국군의 날 1000여명 성황…서울시무용단 공연 ‘하이라이트’
고수익 프로젝트 수주 효과 보는 롯데건설, 미청구공사 비중 16→8%…회수에 역량 결집
미 하원 중국특위 위원장 “한국 대중 밀착, 미국에 상당한 위험”…국무장관에 서한, 대중 경계 촉구